이미연 기자
지역 필라테스 전문센터 ‘바디컨테이너필라테스’가 직장인 복지형 헬스케어 플랫폼 ‘아이코젠(IKOZEN)’과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직장인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한다.
아이코젠은 전국 1,900여 개의 운동·여가 시설과 제휴한 국내 최대 규모의 직장인 복지 플랫폼으로, 기업 임직원이 저렴한 멤버십으로 다양한 운동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이번 협업으로 바디컨테이너필라테스 역시 아이코젠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식 제휴 센터로 등록됐다.
특히 바디컨테이너필라테스는 아이코젠 멤버십 사용자 중 평일 일정이 바쁜 직장인들의 운동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말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주말반은 코어 강화, 체형 교정, 근력 향상 등 직장인에게 필요한 핵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바쁜 업무 스케줄로 운동 시간이 부족했던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될 전망이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코젠과의 제휴를 통해 직장인뿐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출퇴근 동선과 시간을 고려해 운동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코젠 측도 “바디컨테이너필라테스는 전문 지도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갖춘 지역 대표 센터로, 직장인 회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제휴처”라며 “앞으로 건강관리·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더 다양한 협력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바디컨테이너필라테스는
▲직장인 대상 주말반 정규 프로그램
▲아이코젠 회원의 자유 이용 시스템
▲가족 참여형 멤버십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내 대표 ‘직장인 맞춤형 필라테스 센터’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