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컨테이너, 문화누리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연간 15만원 지원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 안서점이 문화누리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며,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화누리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이 연간 15만원까지 지원받아 필라테스 수업을 결제할 수 있게 되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분들에게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에서 제공하는 카드로, 바디컨테이너는 이 카드를 사용하여 필라테스 수업 및 운동 프로그램에 대한 결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 활동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건강을 위한 활동에도 사용할 수 있어, 바디컨테이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분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디컨테이너는 이번 결제 서비스를 통해 문화누리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문화와 스포츠를 결합한 생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와 관련된 사항은 바디컨테이너 안서점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