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변화가 만든 큰 차이… 소그룹 교정 필라테스 후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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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대표 이미연)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거북목 · 라운드숄더 교정 소그룹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인에게 흔한 목·어깨 불균형, 상지 라운드 포지션, 어깨 가동성 저하 등을 개선하기 위해 체계적인 평가와 개인 맞춤 동작 교정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수업에 참여한 회원들은 수업 종료 후 직접 손글씨로 작성한 후기에서 “단순한 운동이 아닌 몸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어깨가 편해지고 일상 자세가 달라졌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A씨(20대)는 “평소 어깨가 계속 말리고 통증도 있었는데, 수업을 들으며 제가 어떤 자세를 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며 “강사님이 반복적으로 교정해 주셔서 올바른 움직임이 몸에 남았다”고 말했다.

B씨(30대)는 “모르는 용어나 동작을 그냥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동작을 하는지 설명을 듣고 내 몸에 적용할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며 “소그룹이라 가능한 세심한 교정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C씨는 “예전에는 운동을 해도 효과를 잘 모르겠었는데, 이번에는 등 · 견갑 움직임을 이해하게 되면서 운동이 훨씬 정확해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남겼다.

프로그램을 지도한 전담 강사는 “어깨와 목의 정렬 문제는 단순 스트레칭이나 근력 운동만으로 해결되기 어렵고, 자세 인지 → 움직임 패턴 교정 → 생활 습관 적용의 과정이 필요하다”며 “이번 클래스는 그 과정에 집중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바디컨테이너 대표 이미연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몸의 특성과 습관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운동을 통해 개선된 변화가 일상 속에서도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센터의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는 장년층과 시니어 대상 교정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
그리고 기업 및 기관 대상 EAP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는 개인 체형 분석 → 소그룹 집중 케어 → 생활 속 자세 습관 교정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다음 교정 소그룹 클래스는 11월 신규 모집 예정이다.

문의 : 010-6744-9807 / 카카오톡 채널 ‘바디컨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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