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6월 14, 2026

경기도쌀연구연합회, 디지털 벼 재배 기술 확산 위한 ‘정기총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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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이 육성, 지도하는 경기도쌀연구연합회가 23일 화성 농기원에서 회원 및 관계관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는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 정보기술이...

고모천·입암천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 선정‥지역의 여가·관광 중심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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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공간의 창의적 활용,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의 대상지로 포천시 고모천과 양주시 입암천이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는 포천시, 양주시와 함께 16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정책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은 도민 모두의 공간인 하천의 가치를 향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혁신공간을 만들고자 전국 지자체 최초로 경기도가 올해 처음 도입·추진하는 사업이다. 하천 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면서 주변 지역과 연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소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도시·문화형’, ‘여가·체육형’, ‘관광·균형발전형’ 3개 유형으로 추진되는 것이 골자다. 도는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20일까지 시군 대상 공모를 벌인 결과, 14개 시군 14개 하천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이후 1차ㆍ2차 평가위원회를 열어 포천시·양주시 2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유형별 결과를 알아보면, 하천을 활용해 도민들이 여가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거점 공원 조성을 목표로 하는 ‘여가·체육형’ 분야에는 포천시 고모천이 선정됐다. 포천시는 고모천을 대상으로 자연, 인간, 감성공간을 모토로 한 ‘고모천 힐링물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자연생태를 위한 보존지구, 여가·체육을 위한 친수지구, 수질복원을 도모하는 복원지구 등으로 나눠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 포천 국립수목원, 고모저수지와 연계한 자전거도로, 트레킹코스, 수변공원, 생활체육공원 등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여가·체육 등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역특성을 살린 창의적 모델을 적용해 하천을 관광 자원화하는 ‘관광·균형발전형’ 분야에는 양주시 입암천이 당선됐다. 양주시는 입암천을 대상으로 ‘마을기업이 만드는 푸른 하천’을 모토로 경기청정 양주 입암천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감악산, 신암저수지, 감악산 숲속야영장, 신산시장복합센터, 신산체육공원 등 주변 지역자원과 연계,...

도, 3월까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기준 한시적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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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에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긴급복지제도’ 지원 기준을 1월 27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이번 한시적 완화에 따라...

도, 15일 ‘경기도공유경제포럼’ 개최…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유경제의 미래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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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코로나19 이후 공유경제의 방향과 미래를 분석하는 ‘2021 경기도공유경제포럼’을 개최한다. 공유경제란 이미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사용하는 협력 소비체계로, 차량‧숙박...

도, 산학협력 현장 연구자 자율성 강화. 논문 게재 43%, 기술이전금액 11% 상승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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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산학협력 지원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높인 연구자 중심의 평가환경을 조성해 원천기술부터 사업화까지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도는 지역협력연구센터에 일률적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센터운영과 연구과제의 성공여부를 매년 평가해 센터의 존속여부를 결정해 왔는데, 이는 연구자들의 자율성이나 창의성, 도전적 연구수행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도는 ‘현장 연구자의 자율성을 강화하라’는 경기도지사 방침에 따라 6년의 센터 운영기간 중 매년 실시하던 평가를 3년차와 6년차 총 2회로 축소했다. 나머지 4회에 대해서는 연구과제 수행과정을 점검하고 과정 자체의 가치를 존중하며 조언해주는 연차컨설팅 제도를 지난해 6월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4월 전면적으로 적용했다. 새로 도입된 컨설팅 제도를 통해 연구자들과 컨설팅 위원들이 연구개발 과정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했고, 컨설팅 위원들은 연구자들이 연구개발 과정 중 일어날 수 있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하고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연구자들의 자율성을 존중한 컨설팅 제도 도입으로 올해 연구성과는 눈에 띄게 상승했다. 기초연구의 성과물인 논문게재 건수(공동사사일 경우 1/n로 산출)는 전년도 67.1건에서 올해 96.3건으로 약 43% 상승했고, 사업화의 성과물인 기술이전금액은 전년 2억6천만 원에서 올해 3억 원으로 11%가량 늘었다. 국내 특허도 61.4건을 출원했고 43.3건을 등록했다. 석·박사 인력 77명을 새롭게 양성해 바이오, 인공지능(AI), 나노, 수소에너지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에 공급하기도 했다.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지원대상인 경희대학교 글로벌 의약품 소재개발 연구센터는 도내 바이오기업에 코로나19면역 진단키트의 핵심 원료인 항원개발 기술을 지원해 바이오기업의 매출이 전년 대비 340% 신장했다. 역시 지원 대상인 아주대학교 광-의료 융합기술 연구센터는 LED를 활용한 의료기기 개발로 사업화 성공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실패 또한 연구개발의 의미 있는 성과”라며 “성공률을 높이는 것보다 성숙한 연구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지역협력연구센터를(GRRC)를 활용한 도내 기업의 성공사례를 만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은 연구개발 기반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내 대학, 연구소와 중소기업을 연결,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산·학 협력모델로 관련 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지원되는 도비는 52억7천만 원으로 센터 당 5억1천만 원씩 지원하고 있다. 출처 : 과학기술과 기술협력팀  

도,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 특성화고 지원 확대…청년 맞춤형 전방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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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에서 추진중인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 사업 가운데 하나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한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는 융기원내 3대 핵심기술(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 관련...

도, ‘경기도형 소부장 자립화 모델’ 구축. 지속가능한 지원체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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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소재․부품․장비산업 기술독립을 목표로 지난 2년간 추진한 소부장 자립화 연구지원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올해 3차년도 사업을 통해 ‘경기도형 소부장 자립화의 성공모델’을...

도, 인공지능(AI) 정책자문단 발족…인공지능 정책 발굴 본격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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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 발굴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자문단을 운영한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9일 경기도청에서 인공지능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자문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책자문단은 ▲법·제도·윤리(이소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연구개발(민옥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인재양성(정송 KAIST AI대학원장) ▲공공행정(유태준 마인즈랩 대표) ▲문화콘텐츠(홍필기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금융유통(김채미 한국무역정보통신센터장) ▲생활서비스(김혜주 신한은행 상무) ▲바이오의료(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반도체디스플레이(한대수 주식회사 이디코어 대표) ▲모빌리티(안동수 기아자동차 실장)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단장은 김기덕 경기도 AI산업전략관이 맡았다. 이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인공지능 관련 신규 정책을 기획·발굴하고 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구체화하는 한편, 인공지능 기술의 특성상 다부서 참여 및 조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조율과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정책자문단회의는 인공지능 관련 주요 현안이 있을 경우 수시로 개최하며, 정책자문위원회 주도로 이슈별 산학연 세미나를 열어 네트워크 구축 및 사업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이용철 부지사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빅데이터라든지 인공지능의 중요도가 더욱 커지고 있고 행정이나 기업 영역에서도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시대변화를 어떻게 도정과 도민의 삶에 연결할지가 도의 큰 숙제인 만큼 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1차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경기도 인재양성 방향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경기도 바이오의료 서비스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소관부서의 검토를 거쳐 구체화 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달 29일 광주, 부산과 함께하는 ‘초연결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도민이 체감형 인공지능 기술 기반 융합서비스를 발굴하는 ‘경기도 인공지능 실증사업’ 추진 등 도내 인공지능 융합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경기도청 미래산업과 미래기술팀

도, 단독주택에 태양광발전기 설치하는 대상가구에 46만원 지원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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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주택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기로 한 단독주택 3,900여 가구에 설치비 46만 원을 지원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지원금과 시․군별 보조금을 모두 합치면 해당 주민은 전체 설치비 460만 원 중 평균 92만 원을 부담하면 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그린뉴딜 전략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주택태양광 보급사업인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보급 지원사업에 선정된 단독주택(다가구, 다세대 포함)에 태양광설비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도는 신재생에너지 설치 수요 증가 추세를 반영해 작년 예산(5억7천만 원) 대비 3배가량 증가한 20억 원을 확보해 올해는 3,9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각 주택에 설치된 3㎾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사용량이 한달에 500㎾h일 경우 전기요금이 10만4,140원에서 1만6,100원으로 8만8,040원을 절감하게 된다. 도는 태양광 보급사업의 사후관리 미흡으로 발전량이 하락하고 안전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협동조합을 활용해 권역별 맞춤형 사후관리도 추진할 방침이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의 2021년 신재생에너지보급(주택지원)사업 1차 공모 접수(4.19~5.14, 총 예산의 70% 선정)에는 경기도 2,640가구가 신청했지만 선착순에 따라 1,776가구가 선정됐다. 오는 31일부터 시행하는 2차 공모에 대기 순번 864가구와 추가 신청가구가 선정되면 도는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1차 공모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총 예산 70% 범위 내에서 지자체 검토 후 공단에서 선정했으며, 2차 공모는 공단에서 검토와 선정을 모두 담당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사업은 각 가정의 전기요금 절감을 넘어 모든 건물이 발전소 및 절전소 역할을 함으로써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복지를 실현하는 경기도형 그린뉴딜 전략 사업”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경기도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 또는 경기도에너지센터 홈페이지(www.ggenergy.or.kr)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경기도청 기후에너지정책과 신재생에너지팀

도 일자리재단 꿈날개-고용노동부 대체인력뱅크, 경력단절여성 취업 위해 힘 모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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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온라인 경력개발센터 ‘꿈날개’와 고용노동부 ‘대체인력뱅크’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시장 복귀를 위해 협력한다. 15일부터 ‘꿈날개’를 통해 ‘대체인력뱅크’ 참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직업훈련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 두 기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아이 돌봄 등으로 경력단절을 걱정하는 여성 재직자를 보호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여성에게는 맞춤형 업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연계를 추진하게 됐다. ‘꿈날개’는 경기도와 여성가족부가 여성 취·창업 지원을 위해 직업훈련 과정과 취업상담, 이력서클리닉, 화상모의면접 등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다. 고용노동부 ‘대체인력뱅크’는 재직자가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으로 일을 쉴 때 자리에 맞는 대체인력 추천을 통해 그 공백을 없애는 취업지원시스템이다. 재단은 대체인력뱅크 참여자를 대상으로 ‘꿈날개’에서 온라인 직업훈련과정, 취업상담, 이력서클리닉, 모의면접 등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대체인력뱅크는 취업에 관심 있는 꿈날개 회원에게 맞춤형 구직활동을 위한 대체인력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대체인력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여성들이 맞춤형 온라인 직업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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