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9~11월 업·다운계약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특별조사
○ 세금 탈루, 주택담보 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업·다운계약 신고 의심자 조사
○ 부동산 시세조작을 위해 시세보다 고가에 신고 후 해제 등 거짓 신고 의심자...
도 청소년수련원, 비대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패키지 ‘싹쓰리’ 운영하기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현장 수련활동 축소와 청소년 심리적 우울 극복을 위한 비대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싹쓰리’를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9월 29일까지며 경기도 내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 청소년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3가지로 ▲코로나19 극복기원 청소년 릴레이 글짓기 ▲비대면 마스크 제작 패션 콘테스트 ▲청소년 소통·참여 이벤트다.
‘코로나19 극복기원 청소년 릴레이 글짓기’는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이 릴레이 형식으로 코로나와 코로나우울 극복을 위한 글짓기를 이어가는 것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비대면 마스크 제작 콘테스트 ‘마간지(懇志)’는 참가자가 공적 마스크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마스크를 만들어 디자인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승자에게는 총 금액 1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된다.
청소년 소통·참여 이벤트 ‘경·청·수 프렌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참여를 통해 청소년 간 소통, 공감의 장을 만드는 이벤트로,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나 가족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의 각 공지사항을 확인한 다음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운영자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마스크 제작 콘테스트 ‘마간지(懇志)’는 서류 제출 후 별도 심사를 거쳐 당선자를 선정하고 개별 통지한다.
문의사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활동운영팀(032-886-2916)으로 연락하면 된다.
출처: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고객지원팀
경기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와 교통 분야 정책교류 협약 체결
○ 3월 1일 경기도 교통국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교통부 간 간담회 개최
○ 지속 가능한 교통발전을 위한 도-BC주 간 정책교류 협약 체결
- 첨단교통, 친환경교통, 광역교통 분야에서 양...
도, 임시선별검사소 72개 운영에 재난관리기금 21억 추가 긴급 지원하기로
경기도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부족함 없이 선제적으로 검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18일 임시선별검사소 한 곳 당 3천만 원씩 72개소에 재난관리기금 총 21억 원을 지원했다.
도는 수도권 확진자가 급증하고 무증상 확진자 비율이 늘자 지난 17일까지 수원역 등 접근성이 좋은 곳에 임시선별검사소 59곳을 설치했으며 단계적으로 13곳을 추가 설치해 총 72개의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17일 0시 기준 59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진행한 누적검사 건수는 1만4,667건이며 이 중 확진판정을 받은 사람은 13명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증상이 없더라도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 달라”면서 “현재 진행 중인 급격한 확산세를 저지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검사를 통한 무증상자 전파 차단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3,857억 원, 방역대책비 및 영업정지 소상공인 시·군 지원에 159억 원, 생활치료센터 및 소방재난본부 방역물품 지원에 215억 원 등 코로나19와 관련해 12월 1일 기준 총 4,231억 원의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했다.
출처 : 자연재난과 자연재난예방팀
바디컨테이너, 문화누리카드로 필라테스 수업 결제 가능
바디컨테이너, 문화누리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연간 15만원 지원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 안서점이 문화누리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며,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화누리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이 연간 15만원까지...
전 세계 73개국, 경기도서 ‘도자예술’ 경쟁 붙는다…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접수 결과 공개
○ 재단,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온라인 접수 결과 최초 공개
- 전 세계 73개국서 1,097명 작가 몰려…총 1,505점 작품 접수로 25대1의 높은 경쟁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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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8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 등 전시관·체험시설 재개관하기로
한국도자재단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한 전시관과 도자 체험시설 등을 28일부터 개관한다.
이번 재개관은 지난 5월 29일 코로나19 수도권 확산으로 인해 휴관한 재단 문화 시설을 60일 만에 개관하는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개관하는 시설은 광주의 ▲경기도자박물관 ▲클레이 플레이(Clay Play) ▲체험교실, 이천의 ▲토락교실, 여주의 ▲세계생활도자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도자세상 쇼핑몰 등으로 도민은 전시 관람 및 도자 체험 프로그램, 도자쇼핑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재단은 안전한 전시 관람을 위해 전시 시설수용 인원 대비 30% 이내로 동시간대 입장인원을 한정해 ‘거리두기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천 토락교실과 광주 Clay Play,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등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또한, 방역대책으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 ▲열화상 카메라 설치 ▲마스크 미 착용자 출입제한 ▲1일 2회 이상 시설물 소독 등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기준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
전시 관람 가능 인원 및 사전 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문화시설 재개관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거리두기와 시설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세계도자센터는 지난 5월까지 진행된 2019 국제공모전 전시 종료 후, 전시관을 재정비해 9월 중 <한국 근현대 옹기 영상 특별전>을 재개관할 예정이다.
출처 : 한국도자재단 경영본부 정책기획팀
한국도자재단, 경기생활도자미술관서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라스트 세븐’ 전시
○ 재단, 3월 15일부터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14차 ‘LAST SEVEN’ 전시
- 강석영, 신상호, 양지운, 오향종, 이동하, 이영호, 이정미 등 대표 현대 도예가 7명 참여
- 옹기,...
경기보환연, 김장재료와 김장용 식품조리 기구 390건 안전성 검사부적합 4건 해당 시·군에 통보 조치했다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경기보환연)이 김장철에 대비해 도내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김장용 농산물과 가공품, 김장용 식품조리 기구 등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4건의 부적합 식품을 적발해 관할 시·군에 통보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보환연은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무, 배추 등 농산물 285건, 가공품 61건, 김장용 식품조리 기구 44건 등 총 390건에 대해 잔류농약, 방사성물질, 잔류 및 용출시험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고춧가루 1건에서는 법정 기준치 10.0mg/kg 미만을 초과한 15.6mg/kg 의 금속성 이물이 검출됐다. 나머지 3건은 총 질소 함량 기준 미달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액젓 1건에서는 총 질소 기준치 1.0% 이상에 검사결과 0.9%, 조미액젓 2건은 총 질소 기준치 0.5% 이상에 검사결과 각각 0.4%, 0.3%로 나타났다.
이 밖에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나 방사성물질, 중금속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김장김치는 장기간 가정에서 먹는 식품인만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연말까지 관련 재료, 기구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 고 말했다.
김장재료 검사내용
구 분
유 형
품 목
검사 결과
검사항목
건수
적합
부적합
합계
390
386
4 (1.0%)
잔류농약
농산물
배추, 무, 갓 등
254
254
잔류농약 341종
기준·규격
가공식품
고춧가루
19
18
1(5.3%)
금속성이물, 타르색소
젓갈류
29
26
3(10.3%)
총질소,...
경기도·한돈협회 ‘온정 가득 한돈 나눔’으로 7,780만 원 상당 돼지고기 기부
○ 2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정 가득 한돈 나눔’ 전달식 열려
- 경기도, (사)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 한돈 농가들이 모아 마련한 7,780만 원 기부
-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