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파트너 동원해 무더위 돌봄 추진
▲ 안전 파트너 활용 폭염 돌봄 프로젝트
충남도는 장기간 지속되는 무더위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충남 세이프존(SAFEZONE)’ 연계 안전 파트너 활용 폭염 돌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1일...
5월 취업자 39.2만명 ↓…4월보다는 감소폭 줄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용시장 충격으로 5월 취업자 수가 39만명 이상 감소했다. 서비스업 충격 완화 등 영향으로 4월(-47만 6000명)보다 감소폭은 줄었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2020년 5월...
배달특급, 31일까지 13개 사와 브랜드 할인.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 배달특급, 오는 31일까지 총 1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할인 이벤트 진행
- 편의점 브랜드 CU·GS25, GS THE FRESH 할인 이벤트 진행
- 치킨 브랜드·피자 브랜드·한식 브랜드도...
국세청, 107만 가구에 근로장려금 한 달 이상 앞당겨 지급
국세청이 작년 하반기분 근로장려금으로 107만 가구에 4829억원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 3월에 작년 하반기분 근로장려금을 신청한 184만 가구 중 수급기준을 충족한 149만 가구를 선별했으며...
외국 인력 훈련 부족, 산업재해ㆍ이직으로 이어져
충남도내 체류 외국인이 매년 늘고 있어 정착 지원을 위해 결혼이민자 정착 지원 강화와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서비스 지원, 외국인 대상 법질서 강화교육 지원...
주류 규제 대폭 개선…소주·맥주 위탁생산 허용
앞으로 주류 제조면허를 보유한 업체는 타사 제조시설을 이용해 주류를 위탁제조(OEM) 할 수 있게 된다.
또 내년부터 주류 제조자·수입업자가 도매·소매업자에게 주류를 판매할 때 ‘택배’를 통해 운반하는...
도 일자리재단, ‘여성IT 포트폴리오 공모전’ 수상작 선정, 총 30작품 시상하기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대상 2작품, 최우수상 2작품 등 ‘여성IT 포트폴리오 공모전’ 수상작 30개 작품을 선정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여성 IT 취·창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디자인, 영상 콘텐츠 2개 분야로 진행돼 11월 13일까지 총 262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재단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디자인 분야에서는 정윤경 씨가 출품한 ‘폴링(Polling)’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기존 투표 방식의 전 과정을 개선한 스마트 전자투표시스템을 키오스크, 투표함,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영상 콘텐츠 분야에서는 아직 일반인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up-cycling)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엄초롱 씨의 ‘지구를 지키는 업사이클링’이 대상에 선정됐다.
이 밖에 볼보 반응형웹 리디자인(유지혜, 디자인 분야), Mac Cosmetics CF(이다솔, 영상 콘텐츠 분야) 등 2개 작품이 최우수상에,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6개 작품(디자인 5개, 영상 콘텐츠 1개)과 20개 작품(디자인 18개, 영상 콘텐츠 2개)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명의 상장과 수상 내역에 따라 30만원~150만원까지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여성의 무한한 가능성이 담긴 뛰어난 아이디어를 보여준 지원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취ㆍ창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여성새일1팀
바디컨테이너 안서점,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가능 기관 운영
바디컨테이너 안서점,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가능 기관 운영
바디컨테이너 안서점이 충청남도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가능 기관으로 운영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평생학습 참여 확대에 나서고 있다.
평생교육이용권은...
도, 판교테크노밸리에 인공지능 기술실증 시험구역 조성하기로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에 인공지능 기술을 사업화 전에 사용해볼 수 있는 시험구역(테스트베드)이 조성된다.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2021년 인공지능 기술실증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경기도 보유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주민이 직접 신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신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검증해 사업화 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과기부는 2023년까지 3년간 국비 195억 원을 투입하며, 경기도가 195억 원을 매칭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일대에 ▲인공지능(AI)+모빌리티 실증 ▲인공지능(AI)+생활편의 실증 ▲인공지능(AI)+재난안전 실증 시험구역을 조성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 보안, 안전, 생활편의 등 다양한 분야와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서비스, 장치를 발굴해 시험할 수 있는 실증환경을 제공하고 국내외 인증과 연계한 기술 평가 및 공인 시험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범부처·지자체 등과 함께 시설과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그동안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경기도 인공지능 실증 지원, 판교 AI 얼라이언스 운영, 미래기술 캠퍼스 운영 등 지원 사업은 물론 지난 2월에는 도의 인공지능 정책을 기획·발굴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인공지능 정책자문단을 출범해 정책의 일원화와 지속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인공지능 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조성사업과 그간 추진해 온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과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도내 인공지능 관련 기업과 산업 육성을 위해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8일 ‘디지털 오픈랩’ 선정에 이어 이번 ‘인공지능 기술실증 테스트베드’ 사업 등 정부 공모 사업에 연이어 선정됨에 따라 도내 인공지능 융합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인프라, 장비 지원은 물론 실증을 통한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 경기도청 미래산업과 미래기술팀
10조 규모 저신용 회사채·CP 매입기구 설립…한은 8조 대출
코로나19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저신용등급 기업의 회사채·CP(기업어음)·단기사채 발행 등을 지원하는 한국판 SPV(특별목적회사)가 10조원 규모로 설립된다.
한국은행이 사상 처음으로 SPV에 직접 대출하는 대신, 정부가 SPV에 20%의 손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