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쌀연구연합회, 디지털 벼 재배 기술 확산 위한 ‘정기총회’ 열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육성, 지도하는 경기도쌀연구연합회가 23일 화성 농기원에서 회원 및 관계관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는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 정보기술이...
경기도, 9월 광교·판교서 세계적 스타트업 박람회 연다 – 23일 ‘2024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자문위원회...
○ ‘경기도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광교(수원컨벤션센터)·판교에서 9월 개최
- 스타트업 경연대회, 저명 연사 초청 세미나, VC 밋업 등 프로그램 추진
○ 23일, 경기도청 기회실에서 ‘2024 글로벌...
도, 판교테크노밸리에 인공지능 기술실증 시험구역 조성하기로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에 인공지능 기술을 사업화 전에 사용해볼 수 있는 시험구역(테스트베드)이 조성된다.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2021년 인공지능 기술실증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경기도 보유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주민이 직접 신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신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검증해 사업화 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과기부는 2023년까지 3년간 국비 195억 원을 투입하며, 경기도가 195억 원을 매칭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일대에 ▲인공지능(AI)+모빌리티 실증 ▲인공지능(AI)+생활편의 실증 ▲인공지능(AI)+재난안전 실증 시험구역을 조성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 보안, 안전, 생활편의 등 다양한 분야와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서비스, 장치를 발굴해 시험할 수 있는 실증환경을 제공하고 국내외 인증과 연계한 기술 평가 및 공인 시험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범부처·지자체 등과 함께 시설과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그동안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경기도 인공지능 실증 지원, 판교 AI 얼라이언스 운영, 미래기술 캠퍼스 운영 등 지원 사업은 물론 지난 2월에는 도의 인공지능 정책을 기획·발굴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인공지능 정책자문단을 출범해 정책의 일원화와 지속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인공지능 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조성사업과 그간 추진해 온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과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도내 인공지능 관련 기업과 산업 육성을 위해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8일 ‘디지털 오픈랩’ 선정에 이어 이번 ‘인공지능 기술실증 테스트베드’ 사업 등 정부 공모 사업에 연이어 선정됨에 따라 도내 인공지능 융합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인프라, 장비 지원은 물론 실증을 통한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 경기도청 미래산업과 미래기술팀
경기도, 올해 스마트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1,343개 추가 설치
○ 시군에 총 64억 8천만원 지원, 폭염저감시설(그늘막, 스마트쉼터)1천 343개소 확충
- 고정형 접이식 그늘막 1천 16개, 스마트 그늘막 300개, 냉방기기 갖춘 버스정류장쉼터 27개 포함
경기도가 폭염...
경기도,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 거점 ‘경기 더드림재생 서비스랩’ 3월 광명에서 운영
○ 도시·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한 수요자 중심 거점공간 활용 모델 제시
○ 지역주민, 전문가가 함께 지역 현안 해결로 지역관리 및 공동체 활성화 도모
경기도가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를...
‘일하고 싶은 청년과 인재를 찾는 기업을 잇는’ 연결고리.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참여자 10일부터 모집....
○ 경기도,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잡코리아 통해 2차 참여자 모집
- 경기도 거주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참여 가능
...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시작된 의 ‘글로벌 흥행’
영화 <아마존 활명수>가 개봉 사흘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첫날 실시간 예매율, 좌석점유율, 전체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지난 30일에 개봉한 <아마존 활명수>는 전 양궁 국가대표인 ‘진봉’(류승룡)이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함께 아마존 전사...
도, 산학협력 현장 연구자 자율성 강화. 논문 게재 43%, 기술이전금액 11% 상승하기로
경기도는 산학협력 지원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높인 연구자 중심의 평가환경을 조성해 원천기술부터 사업화까지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도는 지역협력연구센터에 일률적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센터운영과 연구과제의 성공여부를 매년 평가해 센터의 존속여부를 결정해 왔는데, 이는 연구자들의 자율성이나 창의성, 도전적 연구수행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도는 ‘현장 연구자의 자율성을 강화하라’는 경기도지사 방침에 따라 6년의 센터 운영기간 중 매년 실시하던 평가를 3년차와 6년차 총 2회로 축소했다. 나머지 4회에 대해서는 연구과제 수행과정을 점검하고 과정 자체의 가치를 존중하며 조언해주는 연차컨설팅 제도를 지난해 6월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4월 전면적으로 적용했다.
새로 도입된 컨설팅 제도를 통해 연구자들과 컨설팅 위원들이 연구개발 과정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했고, 컨설팅 위원들은 연구자들이 연구개발 과정 중 일어날 수 있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하고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연구자들의 자율성을 존중한 컨설팅 제도 도입으로 올해 연구성과는 눈에 띄게 상승했다. 기초연구의 성과물인 논문게재 건수(공동사사일 경우 1/n로 산출)는 전년도 67.1건에서 올해 96.3건으로 약 43% 상승했고, 사업화의 성과물인 기술이전금액은 전년 2억6천만 원에서 올해 3억 원으로 11%가량 늘었다.
국내 특허도 61.4건을 출원했고 43.3건을 등록했다. 석·박사 인력 77명을 새롭게 양성해 바이오, 인공지능(AI), 나노, 수소에너지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에 공급하기도 했다.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지원대상인 경희대학교 글로벌 의약품 소재개발 연구센터는 도내 바이오기업에 코로나19면역 진단키트의 핵심 원료인 항원개발 기술을 지원해 바이오기업의 매출이 전년 대비 340% 신장했다. 역시 지원 대상인 아주대학교 광-의료 융합기술 연구센터는 LED를 활용한 의료기기 개발로 사업화 성공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실패 또한 연구개발의 의미 있는 성과”라며 “성공률을 높이는 것보다 성숙한 연구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지역협력연구센터를(GRRC)를 활용한 도내 기업의 성공사례를 만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은 연구개발 기반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내 대학, 연구소와 중소기업을 연결,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산·학 협력모델로 관련 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지원되는 도비는 52억7천만 원으로 센터 당 5억1천만 원씩 지원하고 있다.
출처 : 과학기술과 기술협력팀
도, 의료기기 허위·과대광고 및 건강기능식품 불법 유통행위 집중 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거짓·과대광고 및 건강기능식품 불법 제조· 유통행위를 단속한다.
이번 수사 대상은 도내에서 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무료체험방 등 의료기기 판매업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등 80여 곳이다.
수사 항목은 ▲의료기기 효능 및 효과에 대한 허위·과대광고 ▲의료기기가 아닌 공산품을 의료기기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등록 없이 건강기능식품 판매 ▲사행심을 조장해 건강기능식품 판매 ▲위해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제조·판매 ▲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의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등이다.
의료기기법에 따라 의료기기의 거짓·과대광고, 의료기기가 아닌 것을 의료기기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해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의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단속으로 의료기기의 거짓·과대광고로 인한 도민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기능식품의 유통 질서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하며, 적발업체는 엄중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출처 :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사4팀
도 인재원-중국 산둥행정학원, 친환경 정책 역량 강화 위한 온라인 세미나 개최
경기도인재개발원과 중국 산둥행정학원이 11월 1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탄소배출량 감소와 친환경 경제발전 방안을 찾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한 추진 방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