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버스·택시 2만 7천 대로 홍보
○ 도내 시내·외버스·마을버스·법인택시 2만 7천여 대에 ‘긴급복지 핫라인’ 홍보 및 위기이웃 제보 요청
- 도움이 필요한 위기이웃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할 수 있도록 버스·택시...
광역버스도 신분당선도 가능. 전국 어디서나 대중교통 혜택 김동연, 교통비 환급 방식 ‘The 경기패스’ 사업...
○ 김동연 경기도지사, 17일 ‘The 경기패스’ 도입 계획 발표
-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전 도민에게 교통비 일부 환급
- 광역버스ㆍ신분당선도 가능. 충전형 아닌 환급 방식
○ ‘The 경기패스’는...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 체형교정 소그룹 클래스 오픈”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 체형교정 소그룹 클래스 오픈…자세 개선 프로그램 운영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가 체형 불균형 개선과 자세 교정을 위한 체형교정 필라테스 소그룹 클래스를 새롭게 개설했다.
최근 장시간 스마트폰...
바디컨테이너, 학회 박람회 참가…재활 운동 솔루션 선보여
바디컨테이너, 물리치료학회서 ‘샌트밴드(Sanctband)’ 부스 운영…재활·기능성 운동 솔루션 선보여
바디컨테이너가 최근 열린 물리치료학회 박람회에 참가해 탄성저항 운동 브랜드 ‘샌트밴드(Sanctband)’ 부스를 운영하며 재활 및 기능성 운동 솔루션을...
‘도로점용’ 허가 여부, 스마트폰 앱·QR코드 통해 가능해진다
도로민원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도로점용’ 관련 민원업무가 스마트폰 앱, QR코드를 통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도로점용허가 사전심사제에 QR코드, 애플리케이션(앱) 등 비대면 기술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로진입로...
산림청, 생활밀착형숲 12곳 조성…미세먼지 줄인다
산림청은 생활권 내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숲(실내·외 정원) 12곳을 조성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실내·외 정원은 국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경기도, ‘동행ON 복지포인트’ 신설. 중증장애인 공직자 지원 확대
○ 경기도, 중증장애인 직원 맞춤형 복지 제도 신설을 통한 포용적 공직문화 조성
- 장애로 인한 추가 생활비 부담 고려
- 1인당...
육아하는 아빠의 일상을 보여주세요…사진 공모전 개최
여성가족부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한스웨덴대사관과 공동으로 ‘대한민국의 아빠’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육아기 자녀를 둔 아빠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녀를...
주목받는 장애인스포츠인들 “전문성 갖춘 프로그램 제공해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스포츠 활동을 촉진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최근 ‘스포츠 인권 헌장’과 ‘스포츠 인권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관련기관과 단체에서 이행할 것을 권고 한 바가 있다. 이에 따르면 교육기관은 학교체육 활동에 장애아동의 참여를 촉진해야 한다. 여기에 장애인이 이용하기에 적합한 체육시설과 편의시설, 장비, 장애인스포츠 전문성을 갖춘 지도자와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
장애인 스포츠 활동 증진과 관련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4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오는 7월 20~21일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되며, 17개 시도 장애인 선수와 대표단 등 250여명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PC 게임, 콘솔 게임, XR(확장현실) 3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리그 오브 레전드 △FC 온라인 △카트라이더:드리프트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테니스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볼링 △휠체어레이싱 △인도어로잉 △크로스컨트리스키(체험종목) 등 7개의 세부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회 개최장소로 확정된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2023년 우수장애인 체육시설·장애인 친화 체육시설 사업’에 최종 선정된 곳으로, 110여 개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올해 8월 개최 예정인 대통령배아마추어이스포츠 대회와 함께 최초로 전국장애인이스포츠 대회를 동시 개최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2025년 말 강소연구개발 특구 내 준공 예정인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건립과 함께 이스포츠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 "제16회 대통령배아마추어이스포츠 대회에 이어 2024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를 아산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이스포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길 바라고,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지난 31일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장애인체육회,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서면 업무협약을 맺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다짐했다.
한편,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최근 ‘스포츠 인권 헌장’과 ‘스포츠 인권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관련기관과 단체에서 이행할 것을 권고 한 바가 있다.
지난 2021년 8월 ‘스포츠 기본법 등 스포츠 3법이 제정됨에 따라 2022년 2월 국적, 성별, 인종, 신분, 경제적 상황, 신체적 조건 등으로 차별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스포츠 기본법’과 ‘체육인복지법’ 시행령이 공포됐다.
국민 모두가 스포츠와 신체활동에 자유롭고 평등하게 참여할 권리, 전문체육인(장애인 전문체육인 포함)이 생활에 대한 큰 걱정 없이 국가 체육 발전과 국민의 행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이러한 국민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이어주는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한 스포츠 복지 증진 등 우리나라 미래 스포츠 정책을 선도하고 기틀을 세우기 위한 법적 체계가 마련된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2010년 헌장과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이행해 왔으나 그 후 10년여가 지난 시점에 빙상, 유도 등 종목에서 폭력·성폭력을 비롯한 심각한 인권침해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그동안 변화한 체육계 환경과 스포츠에 참여하고 향유 할 권리(이하 스포츠권) 관련 다양한 인권 문제 대응 방안 등을 새롭게 반영하고, 현실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헌장과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2023년 2월 1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관계기관과 체육단체 등은 스포츠 분야 인권 보장 책임을 다하고, '스포츠 인권 헌장'(이하 헌장)과 '스포츠 인권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채택·이행하고, 선수와 체육지도자를 비롯해 선수관리 담당자 등 체육 관련 종사자에게 이를 교육할 것과 ‘모두를 위한 스포츠’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체육단체 등은 모든 장애인이 자신의 장애 유형과 신체 조건에 따라 적합한 스포츠를 선택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패럴림픽, 데플림픽, 스페셜올림픽 종목 등의 장애인스포츠를 활성화해야 한다. 그리고 기존 주요 종목 활동과 경기대회에 장애인이 차별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명시한다.
이 밖에도 스포츠 관련 정보에 장애인이 편리하게 접근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국내외 장애인 경기대회 중계와 보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 전문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를 확대해야 한다. 그리고 장애인 전문체육인에게 적절한 급여와 상금,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권고하고 있다.
출처 : 충청남도 지역신문뉴스 - 충남농어민신문
K-방역 진단시약, 포스트 코로나까지 살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 그간 긴급사용 승인 등 신속한 대응으로 K-방역 시스템의 핵심인 코로나19 진단시약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긴급사용승인과 수출용 허가의 정식허가 전환, 진단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