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섭 남부자치경찰위원장, 곽상욱 시장군수협의회장과 치안정책 협력 간담회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과 곽상욱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지난 5일 오산시청 시장실에서 치안정책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원활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주거침입 범죄예방을 위한 협력 강화 ▲여성 범죄예방 인프라 강화 ▲여성·아동 등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공동 노력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공동 노력 ▲지역교통 안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양측은 자치경찰과 치안현장인 시․군이 치안정책 협력을 강화해 자치경찰제 취지에 맞게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시군별 특성에 맞는 주민밀착형 치안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곽상욱 협의회장은 “자치분권의 영역 안에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이 필요하며 이것이 자치경찰제의 핵심”이라며 “범죄예방 활동, 교통문제의 신속한 처리 등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경기도 치안활동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덕섭 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앞으로 시·군과 원활히 소통하고 치안정책 협력을 강화해 지역특성이 반영된 시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남부기획조정과
코로나에도 비상대비훈련 앞장 선 경기도, 2021 을지태극연습 대통령 표창
경기도가 2021년도 을지태극연습에서 비상대비 확립에 이바지한 공로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재로 열린 ‘2021 을지태극연습 중앙종합강평회의’에서 경기도를 비롯한 비상 대비 확립 유공자 및 유공 기관·단체를 선발, 포상을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가 지난 10월 27일~29일 실시된 을지태극연습에서 코로나19라는 상황과 비무장지대(DMZ)라는 지역적 특수성에 적합한 위기관리 및 전시 대비 절차 연습을 충실하게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도 비상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중심의 실제 훈련을 펼쳤다는 데 타의 모범이 됐다.
실제로 ‘영화 같은 비상대비훈련’을 주제로 지난 10월 29일 이천자동차극장에서 도 단위 실제훈련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 걸맞은 비대면 관람형 훈련을 최초로 도입해 주목받기도 했다.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훈련상황을 실시간 중계함으로써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인원들까지 절차를 숙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경기 지역의 가장 중요한 비상대비 과제인 접경지 주민 이동, 차량 동원, 전시 복합재난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 합동대응체계 확립 등은 물론,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한 집중토의와 실제 훈련으로 전시 및 평시 재난 대비 능력 향상에도 적극적으로 힘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이번 실제 훈련 내용을 도내 31개 시군 등 관계 기관에 전파함으로써 향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비상대비훈련에 만반을 기할 수 있는 ‘코로나19형 을지태극연습’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순구 경기도 비상기획관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경기도와 31개 시군, 민·관·군·경이 함께 이뤄낸 결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적극 참여한 도민,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을지태극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종합연습이다.
출처 : 비상기획담당관 비상훈련팀
도, 11월 30일부터 3주간 ‘온라인 청년 채용박람회’ 개최
경기도가 11월 30일부터 12월 20일까지 ‘2021 경기도 온라인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경기도 청년 채용박람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폭넓은...
도, 15일 ‘경기도공유경제포럼’ 개최…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유경제의 미래를 보다
경기도가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코로나19 이후 공유경제의 방향과 미래를 분석하는 ‘2021 경기도공유경제포럼’을 개최한다. 공유경제란 이미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사용하는 협력 소비체계로, 차량‧숙박...
‘수술실 CCTV 설치법’ 국회 통과…도, 환자 보호 위한 3년간 노력 ‘결실’로
3년여에 걸친 경기도의 제도 개선 노력 끝에 지난 8월 31일 수술실 폐쇄회로(CC)TV 의무화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 공공의료기관 수술실 CCTV 운영 등 불법 의료행위 및 환자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수술실 CCTV 설치법(의료법 개정안)’은 2015년 19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매번 상임위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파기됐다.
수술실에서 의식이 없는 환자를 상대로 인권을 침해하거나 대리수술 등의 사고가 이어지자 경기도는 2018년 10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수술실 CCTV 운영을 시작했다.
도는 경기도의사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과 ‘경기도의료원수술실 CCTV 시범운영 공개토론회’도 진행하며 환자들이 안심하고 수술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환자와 의사 사이 신뢰 회복을 위한 ‘수술실 CCTV 설치‧운영’ 방안을 놓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토대로 2019년 3월에는 보건복지부에 의료법 개정안을 제출했고, 5월에는 수술실 CCTV 설치‧운영 대상을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전체로 확대했다.
이밖에도 도는 국회 토론회 ‘수술실 CCTV, 국회는 응답하라’ 개최, 민간의료기관 CCTV설치 추진, 도지사 서한문 국회 전달, 도지사 주재 입법지원 간담회 등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이번 의료법 개정안에는 경기도 주도로 열린 토론회, 간담회 등에서 도출된 쟁점들이 반영됐다. 그동안 의료계는 영상 외부 유출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해왔다. 이에 개정안은 수술실 내 외부 네트워크와 연결되지 않는 CCTV를 설치·운영해 수술 영상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했다. 또한 촬영은 환자 요청이 있을 때 녹음 없이 하고, 열람은 수사·재판 관련 공공기관 요청이나 환자와 의료인 쌍방동의가 있을 때 하는 등 ‘촬영 의무’가 아닌 ‘설치 의무’를 강조해 수술 당사자의 선택권을 보장했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8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드디어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경기도, 이스라엘서 받은 화이자 백신 13일부터 학원종사자·운수종사자 등 4개 직군 14만명 우선 접종하기로
경기도가 정부로부터 받은 이스라엘 화이자 백신(코로나19) 14만명분을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학원․교습소 종사자, 버스․택시 운수종사자, 택배기사(집배원 포함), 환경미화원 등 4개 직군에 우선 접종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것으로 이달 말 예정된 지방정부 자율접종을 앞당겨 시행하는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지방정부 자율접종이란 지역 여건에 따라 지방정부가 백신접종 우선순위를 정해 접종하는 것이다.
도가 선정한 우선순위 4개 직군은 ▲대민 접촉이 많아 전파 위험이 큰 직종 ▲직종·직군 확인이 쉬워 현장 접수와 즉시 접종이 가능한 직군이다. 도는 31개 시군 전체 약 17만여명이 종사하는 것으로 추계하고 있다.
접종 백신은 화이자다. 도는 14만명분(28만회분)을 배정받아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도내 48개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할 계획이다.
도는 만약 백신접종 희망자가 14만 명을 넘을 경우, 7월 말 추가될 지방정부 자율접종 대상에 이번에 백신을 맞지 못한 사람들을 최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수도권 방역상황이 심각해 자율접종을 조기 시행하는 만큼 대상군에 포함된 학원종사자 등은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도, 단독주택에 태양광발전기 설치하는 대상가구에 46만원 지원하기로
경기도가 주택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기로 한 단독주택 3,900여 가구에 설치비 46만 원을 지원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지원금과 시․군별 보조금을 모두 합치면 해당 주민은 전체 설치비 460만 원 중 평균 92만 원을 부담하면 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그린뉴딜 전략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주택태양광 보급사업인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보급 지원사업에 선정된 단독주택(다가구, 다세대 포함)에 태양광설비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도는 신재생에너지 설치 수요 증가 추세를 반영해 작년 예산(5억7천만 원) 대비 3배가량 증가한 20억 원을 확보해 올해는 3,9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각 주택에 설치된 3㎾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사용량이 한달에 500㎾h일 경우 전기요금이 10만4,140원에서 1만6,100원으로 8만8,040원을 절감하게 된다.
도는 태양광 보급사업의 사후관리 미흡으로 발전량이 하락하고 안전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협동조합을 활용해 권역별 맞춤형 사후관리도 추진할 방침이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의 2021년 신재생에너지보급(주택지원)사업 1차 공모 접수(4.19~5.14, 총 예산의 70% 선정)에는 경기도 2,640가구가 신청했지만 선착순에 따라 1,776가구가 선정됐다. 오는 31일부터 시행하는 2차 공모에 대기 순번 864가구와 추가 신청가구가 선정되면 도는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1차 공모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총 예산 70% 범위 내에서 지자체 검토 후 공단에서 선정했으며, 2차 공모는 공단에서 검토와 선정을 모두 담당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사업은 각 가정의 전기요금 절감을 넘어 모든 건물이 발전소 및 절전소 역할을 함으로써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복지를 실현하는 경기도형 그린뉴딜 전략 사업”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경기도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 또는 경기도에너지센터 홈페이지(www.ggenergy.or.kr)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경기도청 기후에너지정책과 신재생에너지팀
도 특사경,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원산지 거짓표시한 대형음식점 무더기 적발되어
유통기한이 28개월이나 지난 식재료를 조리에 사용하거나,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들이 경기도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6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식 수요가 높은 5월을 앞두고 도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16일까지 영업장 면적 150㎡이상의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지역 유명음식점 36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89곳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하거나 조리·판매 38곳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원산지 거짓표시 33곳 ▲메뉴판에 표시된 음식의 주재료가 다른 경우 5곳 ▲보관온도 미준수 10곳 ▲기타 3곳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샤브샤브 전문 프랜차이즈인 이천시 소재 ‘ㄱ’ 음식점은 아이들이 주로 먹는 치즈돈가스와 등심돈가스에 유통기한이 4개월 이상 지난 소스를 사용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돈가스 전문 프랜차이즈인 이천시 소재 ‘ㄴ’ 음식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등심육으로 돈가스를 만들어 판매하다가 수사망에 걸렸다. 사용하다가 남은 유통기한을 넘긴 등심육은 23kg로 약 150인분에 이른다.
샤브샤브 전문 프랜차이즈인 의정부시 소재 ‘ㄷ’ 음식점은 미국산 쌀을 사용하면서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다, 이천시 소재의 ‘ㄹ’ 음식점은 냉장보관용 폰즈 소스를 실온상태로 보관하다 적발됐다.
골프장 내 영업 중인 이천시 소재 ‘ㅁ’음식점은 통후추, 이탈리안드레싱 등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 7종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다 적발됐는데, 통후추는 유통기한이 무려 28개월이나 지난 것으로 드러났다.
짬뽕을 전문으로 하는 고양시 소재 ‘ㅂ’ 음식점은 중국산과 베트남산 고춧가루를 사용하면서 “국내산 최고급 고춧가루만을 고집한다”라고 매장 안내판에 표시하여 원산지를 속인 혐의로 적발됐고, 파주시 소재 ‘ㅅ’ 음식점은 차돌짬뽕으로 메뉴판 등에 표시했으나, 차돌박이 대신 가격이 저렴한 우삼겹을 사용하는 등 표시된 것과 다른 주재료를 사용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특사경은 적발된 업소에 대해 형사입건은 물론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는 즉시 폐기하도록 조치했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조리·판매하거나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혼동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도민들이 믿고 즐겨 찾는 외식 프랜차이즈나 대형음식점의 불법행위 적발률이 지난 배달음식점 경우보다 높았다”며 “앞으로 도민에게 파급효과가 큰 대형음식점, 식품제조가공업체에 대한 수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경기도청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사6팀
훈훈한 반려동물 입양 사연 찾아요‥경기도, 제1회 입양 스토리 공모전 개최하기로
경기도가 올해 반려동물 전문 어플리케이션 아지냥이와 함께 반려동물 입양문화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아지냥이 입양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가 민관협업 차원에서 지난해 9월 아지냥이 운영사인 삼성카드㈜와 맺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도는 아지냥이를 통해 펫티켓이나 민선7기 주요 동물보호·복지 정책을 홍보하고, ‘평생함께 아지냥이 박스’ 제공 등 다양한 협업캠페인을 펼쳐왔다.
공모 주제는 입양에 대한 고민과 갈등을 극복한 사연, 입양 후 달라진 삶, 입양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등이다. 유기동물을 입양한 도민 또는 도민이 아니더라도 도내 소재 입양보호소나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사람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3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아지냥이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지말고 입양하기’ 게시판에 해당 사연을 작성하면 된다. 단, 아지냥이 앱의 회원으로 가입해야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심사는 댓글을 많이 받은 회원을 대상으로 아지냥이와 경기도 측의 공동평가로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으로 따뜻한 세상(경기도지사상) 1명, 의로운세상(경기도의회의장상) 2명, 훈훈한 세상(국회의원상) 2명을 시상할 방침으로, 오는 4월 30일 ‘아지냥이’앱을 통해 심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작성된 게시글에 응원 댓글을 작성하거나 해당 공모전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으로 홍보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각각 감동댓글상(기프티콘), 소식배달상(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중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의 경우, 공모전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해 본인 SNS 공개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아지냥이, #입양스토리공모전)와 함께 등록하면 된다.
이은경 동물보호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유기동물들에게 소중한 삶을 선물한 도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알리고자 마련됐다”며 “공모전을 통해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문화가 자리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반려동물 입양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유실·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반려동물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 운영·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지냥이 어플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출처: 경기도청 ...
도 일자리재단 꿈날개-고용노동부 대체인력뱅크, 경력단절여성 취업 위해 힘 모으기로
경기도일자리재단 온라인 경력개발센터 ‘꿈날개’와 고용노동부 ‘대체인력뱅크’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시장 복귀를 위해 협력한다. 15일부터 ‘꿈날개’를 통해 ‘대체인력뱅크’ 참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직업훈련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
두 기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아이 돌봄 등으로 경력단절을 걱정하는 여성 재직자를 보호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여성에게는 맞춤형 업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연계를 추진하게 됐다.
‘꿈날개’는 경기도와 여성가족부가 여성 취·창업 지원을 위해 직업훈련 과정과 취업상담, 이력서클리닉, 화상모의면접 등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다.
고용노동부 ‘대체인력뱅크’는 재직자가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으로 일을 쉴 때 자리에 맞는 대체인력 추천을 통해 그 공백을 없애는 취업지원시스템이다.
재단은 대체인력뱅크 참여자를 대상으로 ‘꿈날개’에서 온라인 직업훈련과정, 취업상담, 이력서클리닉, 모의면접 등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대체인력뱅크는 취업에 관심 있는 꿈날개 회원에게 맞춤형 구직활동을 위한 대체인력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대체인력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여성들이 맞춤형 온라인 직업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