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 “코로나19, 경각심 낮아진 순간 약한 고리 찾아간다”
방역당국이 특히 밀폐된 곳과 밀접된 곳, 그리고 밀집된 시설에서의 접촉은 어떠한 모임이든 간에 모두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2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가 잘 발생하는 지역을 ‘3밀’이라고...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자조금’ 제도 시행
정부가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조금 제도를 시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통주 등 자조금 제도의 근거인 전통주산업법이 오는 11일 시행됨에 따라 관련 법 시행령을 9일자로 개정·공포했다고...
방역당국 “이태원 바이러스, 미국·유럽에서 전파 가능성 높아”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2일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미국이나 유럽의 입국자로 전파가 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 본부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 분류에...
방문판매업체 고위험 시설 지정…핵심 방역수칙 반드시 지켜야
23일 18시부터 고위험 시설 지정에 따라 방문판매업체 사업주·종사자, 이용자는 핵심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22일 “밀폐·밀접·밀집된 세 가지의 전파요소를 모두 갖춘 방문판매업체와...
중기부, 벤처투자 분위기 살린다…릴레이 온라인 투자설명회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벤처 투자를 회복하기 위해 28일부터 3개월간 매주 릴레이 온라인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투자설명회에는 신의료 제품과 비대면,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분야 관련 다양한 벤처·창업기업이...
방역당국 “종교시설, 침방울로 인한 전파 우려 높은 상황”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29일 최근 주말 종교행사, 종교 소모임, 수련회 등 각종 종교활동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이 전파되고 있는데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방역당국 “마스크 없이 음식섭취·대화 ‘음식점’ 주의 필요”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 밀접한 환경으로 감염전파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점에 대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5월 이후 집단 발생한 사례들에...
금연교육·치료 받으면 ‘흡연 과태료’ 감면받는다
앞으로 금연구역내 흡연으로 적발됐어도 금연교육이나 금연서비스를 이수하면 과태료를 감면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금연구역 내...
각종 집단시설 코로나19 확산 위험도 따라 차등 관리
정부가 각종 집단시설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위험도를 밀폐도와 밀집도 등 위험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 후 시설별로 관리수준을 차등화할 방침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밀폐도·밀집도 등의...
방역당국 “물리적 거리 1m 유지, 코로나19 감염 약 82% 감소”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8일 “사람 간의 물리적 거리를 1m 유지하는 경우에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약 82% 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 정례브리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