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3월은 미세먼지 저감 총력대응 기간. 도로청소차량 확대 등 추진
○ 미세먼지 원인물질 다량 배출원을 중심으로 총력대응
- 비산먼지(40%) > 비도로이동오염원(21%) > 생물성연소(18%) > 도로이동오염원(9%) > 에너지산업 연소(5%) > 제조업연소(3%)
- 미세먼지저감을 위한 도로청소차량 운행 강화...
천안시 아우내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진행하기로
-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어린이를 직접 방문해 독서문화체험 제공
천안시 중앙도서관(관장 박상임)은 국립어린이청소년이 주관하는 ‘2020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사업에 아우내도서관이 운영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경기도, 주거지·학교 인근서 미신고 유해가스 불법배출한 업체 10곳 적발
○ 6월 25일~7월 8일 2주간, 생활권 유해가스 불법배출 사업장 집중 수사
- 주거 밀집지역과 학교 근처에서 신고 없이 운영한 자동차 불법도장 업체...
경기도일자리재단, 23일부터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수기 공모전 참가자 접수시작되어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시행하고 있는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의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접수가 23일부터 시작된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는 전공교육(5개월)과 현장실습(5개월)을 연계해 참여 학생에게는 업무 역량을 높여 성공적인 취업을 돕고 참여 기업에게는 우수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참여학생) 또는 단체(참여기업, 사업단)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다. 참여자가 경험한 ▲전공교육의 질 향상 ▲취업 과 채용 과정에서 느낀 변화 ▲현장실습 환경의 개선 등을 주제로 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23일부터 11월 5일까지며,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홈페이지(www.g-bridge.or.kr)에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수기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 2명, 우수 6명, 장려 18명 등 총 26명을 선발해 최대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홈페이지(www.g-bridge.or.kr)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구직지원팀(031-270-9889)으로 연락하면 된다.
출처: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일자리본부 청년구직지원팀
“전방경사·거북목 개선…바디컨테이너 코어강화반 수강 후기 눈길”
바디컨테이너, 코어강화반 수강 후기 공개…“몸이 달라지는 변화를 느껴”
필라테스 전문 센터 바디컨테이너가 코어강화반 수강 회원의 실제 변화를 담은 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디컨테이너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겨울철 종합대책 마련. 내년 3월까지 24시간 대응체계 구축
○ 겨울철 재해우려지역 1,159개소 지정 등 선제적 제설을 위한 비상대응체계 강화
○ 한파 취약계층 인명보호에 최우선 맞춤형 집중관리
경기도는 ’23~’24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마련, 이달부터 내년 3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에 지하도로·나들목 신설. 차량 정체 해소, 광역교통체계 기대 국토부 심의 거쳐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 용인지역 상습정체 구간인 국지도 23호선, 국도 43호선에 지하도로 신설, 원활한 차량 소통 도모
○ 경부선 지하고속도로 I.C 신설 계획, 지역주민의 고속도로 이용 불편 해소...
경제·과학·역사 등 명사 초청 강연 운영
충남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11월 26일까지 ‘2025년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과학·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 강연으로, 지역 주민의 문화...
도 특사경, 캠핑장·글램핑장 대상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소재 캠핑장과 글램핑장 등 야영장 47곳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내용은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고 캠핑장을 운영하는...
사라진 문화재 원형, 그림 안내판으로 보여드립니다
경기도가 오랜 세월 속에 사라진 문화유산의 원형을 그림 또는 문자 등으로 형상화해 안내하는 ‘문화재 복원안내판’을 양주 회암사지 등 8개소에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문화유산 향유 정책의 하나로 문화재 원형이 훼손되거나 닳아 없어진 8개소를 선정해 지난 5월부터 복원안내판을 제작‧설치해왔다. 터만 남아있거나 녹슬고 닳은 훼손 문화재에 단순 안내판처럼 설명만 나열하기보다 그림 등으로 표현한 문화재 원형과 함께 제시한 것이다.
설치 대상 문화재는 양주 회암사지, 고양 벽제관지, 여주 파사성, 연천 유엔군 화장장 시설, 안성 죽주산성(포루 터), 안양사귀부, 안양중초사지삼층석탑, 가평 월사집목판이다.
주요 문화재를 보면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충숙왕 때 원나라에서 들어온 인도 승려 지공이 지은 사찰인 회암사가 있던 자리다. 회암사는 고려 말기부터 조선 중기까지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했으나 불교계 쇠퇴와 함께 폐사했다. 이에 도는 문헌 검토 및 전문가 자문‧감수를 거쳐 과거 회암사 원형을 그림으로 제작해 관람객들이 회암사지 전경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라시대 지어져 임진왜란 때 승려 의엄이 승군을 모아 성을 늘려 쌓은 여주 파사성,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전사자들이 화장된 연천 유엔군 화장장 시설도 복원안내판에서 원형에 가깝게 구현했다.
김진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객들이 훼손된 문화재의 원형을 간접 체험하면서 문화재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문화유산의 역사적 중요성과 가치를 높인 이번 복원안내판의 의의가 깊다.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문화유산과 문화유산활용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