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파트너 동원해 무더위 돌봄 추진
▲ 안전 파트너 활용 폭염 돌봄 프로젝트
충남도는 장기간 지속되는 무더위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충남 세이프존(SAFEZONE)’ 연계 안전 파트너 활용 폭염 돌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1일...
잔인하게 개 도살하고, 허가 없이 번식시켜 경매장 거래… 도 특사경, 동물 관련 불법행위 11건...
○ 도 특사경, 2022년 동물관련 불법행위 연중 집중 단속
- 잔인한 방법으로 개 도살 및 사육·관리 의무 위반 등 동물학대
- 무허가업체 생산 강아지 허가업체 명의로...
바디컨테이너, 문화누리카드로 필라테스 수업 결제 가능
바디컨테이너, 문화누리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연간 15만원 지원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 안서점이 문화누리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며,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화누리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이 연간 15만원까지...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 천안사랑카드 사용 가능한 가맹점으로 등록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 ‘천안사랑카드’ 결제 가능 가맹점으로 등록
바디컨테이너 필라테스 안서점이 ‘천안사랑카드’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가맹점으로 등록되었다. 이에 따라, 천안시민들은 천안사랑카드를 이용해 바디컨테이너에서 필라테스 수업 및...
바디컨테이너 안서점,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가능 기관 운영
바디컨테이너 안서점,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가능 기관 운영
바디컨테이너 안서점이 충청남도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가능 기관으로 운영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평생학습 참여 확대에 나서고 있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카카오T블루 시행 후 배차 콜 수 평균 29.9% 줄어들어
경기도가 ‘카카오T배차 몰아주기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카카오T블루 시행일 전 후 지역별로 편차는 있지만 콜 건수 감소 변화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8일 ‘호출 서비스 시장의 독점력 남용에 대한 실태파악과 대응책 마련을 위한 카카오T배차 몰아주기 실태조사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9월 20일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실태조사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인택시사업자 총 1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는 먼저 카카오T블루 운행지역인 7개시(성남, 구리, 의정부, 양주, 용인, 하남, 남양주)를 선정하고 지역별로 운행 시작 전 두 달과 운행 시작 후 두 달의 카카오T 배차 콜 수를 비교했다. 또, 카카오T블루 비운행지역인 총 5개시(수원, 화성, 부천, 광명, 시흥)를 대상으로 3월부터 6월(8월과 9월은 코로나19 재확산 시기로 제외)까지 역시 카카오T 배차 콜 수의 월별 증감율도 분석했다. 보조자료로 양 지역 택시들의 매출액(카드결제내역)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운행지역의 경우 카카오T블루 운행 시행일 이전 월 평균 230건이던 카카오T 배차 콜 수는 시행일 이후 165건으로 감소했다. 도는 각 조사대상자의 콜 수 증감율을 계산한 결과 평균 2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남시의 경우 시행일 전 월 평균 202건이던 콜 건수가 시행일 후 131건으로 줄었다....
코로나에도 비상대비훈련 앞장 선 경기도, 2021 을지태극연습 대통령 표창
경기도가 2021년도 을지태극연습에서 비상대비 확립에 이바지한 공로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재로 열린 ‘2021 을지태극연습 중앙종합강평회의’에서 경기도를 비롯한 비상 대비 확립 유공자 및 유공 기관·단체를 선발, 포상을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가 지난 10월 27일~29일 실시된 을지태극연습에서 코로나19라는 상황과 비무장지대(DMZ)라는 지역적 특수성에 적합한 위기관리 및 전시 대비 절차 연습을 충실하게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도 비상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중심의 실제 훈련을 펼쳤다는 데 타의 모범이 됐다.
실제로 ‘영화 같은 비상대비훈련’을 주제로 지난 10월 29일 이천자동차극장에서 도 단위 실제훈련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 걸맞은 비대면 관람형 훈련을 최초로 도입해 주목받기도 했다.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훈련상황을 실시간 중계함으로써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인원들까지 절차를 숙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경기 지역의 가장 중요한 비상대비 과제인 접경지 주민 이동, 차량 동원, 전시 복합재난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 합동대응체계 확립 등은 물론,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한 집중토의와 실제 훈련으로 전시 및 평시 재난 대비 능력 향상에도 적극적으로 힘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이번 실제 훈련 내용을 도내 31개 시군 등 관계 기관에 전파함으로써 향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비상대비훈련에 만반을 기할 수 있는 ‘코로나19형 을지태극연습’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순구 경기도 비상기획관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경기도와 31개 시군, 민·관·군·경이 함께 이뤄낸 결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적극 참여한 도민,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을지태극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종합연습이다.
출처 : 비상기획담당관 비상훈련팀
김덕섭 남부자치경찰위원장, 곽상욱 시장군수협의회장과 치안정책 협력 간담회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과 곽상욱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지난 5일 오산시청 시장실에서 치안정책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원활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주거침입 범죄예방을 위한 협력 강화 ▲여성 범죄예방 인프라 강화 ▲여성·아동 등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공동 노력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공동 노력 ▲지역교통 안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양측은 자치경찰과 치안현장인 시․군이 치안정책 협력을 강화해 자치경찰제 취지에 맞게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시군별 특성에 맞는 주민밀착형 치안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곽상욱 협의회장은 “자치분권의 영역 안에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이 필요하며 이것이 자치경찰제의 핵심”이라며 “범죄예방 활동, 교통문제의 신속한 처리 등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경기도 치안활동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덕섭 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앞으로 시·군과 원활히 소통하고 치안정책 협력을 강화해 지역특성이 반영된 시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남부기획조정과
13일 문을 연 경기도 제2호 특별생활치료센터 누적 입소자 총 20명
코로나19 재택치료자 중 모니터링이 필요한 경우 단기로 입소하게 되는 경기도 제2호 특별생활치료센터에 지난 13일 개소 이후 현재까지 총 20명이 입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3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 재택치료 프로그램 운영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경기도에서는 23일 0시 기준, 3월 2일부터 총 3,032명이 재택치료 프로그램을 활용해 관리를 받았으며, 현재 진행 중인 재택치료 인원은 494명이다.
적용대상은 중앙방역대책본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자가치료 안내서’에 따른 무증상․경증인 ①만12세 이하 소아 확진자 ②만12세 이하 또는 돌봄이 필요한 자녀가 있는 확진 보호자 ③만50세 미만 성인(7.16.~)이다.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재택치료 이용자 514명 중 의료진 상담건수는 185건이었으며, 28명은 의료기관 이송 조치했다. 437명은 격리해제 조치했다.
재택치료자 단기진료를 위해 지난 13일 문을 연 제2호 특별생활치료센터에는 22일 17시 기준 7명이 입소해 있다. 22일까지 12명은 퇴소, 1명은 의료기관으로 이송 조치해, 누적 입소자는 총 20명이다.
카이스트와 공동운영하고 있는 제2호 특별생활치료센터는 수원 경기도 인재개발원 실내체육관에 28병상 규모로 설치됐다. 재택치료 연계 단기진료센터로 운영되며, 재택치료 확진자 중 모니터링이 필요한 경우 1~3일간 단기로 입소하게 된다. 이동형 음압병동을 활용해 기존 생활치료센터와 달리 대면 진료, 산소치료 등이 가능하다.
23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8만3,490명 대비 548명 증가한 총 8만4,038명이다. 추석연휴 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2,63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일평균 확진자 500명 이상으로 확진자가 감소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22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병상은 총 2,223개다. 현재 병상 가동률은 86%로 1,906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도에서 운영하는 총 12개의 일반 생활치료센터에는 22일 18시 기준 2,490명이 입소해 있으며, 현재 가동률은 77.4%다. 현재 확진자 급증에 대비해 생활치료센터 1개소 추가 개소를 준비하고 있다.
22일 18시 기준, 도내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받은 사람은 총 924만3,905명으로,...
휴가비 지원했더니…국내관광 활성화·근로의욕 향상 기여
2019년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이 국내 관광 활성화와 근로의욕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보면 정부의 휴가비 지원으로 당초 계획에 없던 여행은 58.5% 증가했고, 스트레스...

















